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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물 (신유 X 하루)

꽃물 (신유 X 하루)

 

외로운 가슴에 사랑의 꽃물이 드는 감동적인 곡입니다. 

신유 님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하루 님의 호소력 짙은 음색이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겼어요. 

한 편의 시를 읽는 것처럼 아름다운 가사와 멜로디에 푹 빠져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정말 마음이 정화되는 무대였습니다.

댓글4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어쩜 이렇게 달달하고 예쁘게 부를 수 있는지
    무대 보고 나니까 온종일 마음이 몽글몽글해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신유와 하루의 무대가 감성적이네요.
    노래가 마음에 잔잔히 남아요.
  • 잠재적인팬더S102319
    신유님과 하루님의 꽃물 노래 애잔하고 상큼하게 
    너무 잘불렀어요 
  • 변치않는멜론U122159
    신유님 이랑 하루님이 꽃물노래 
    감미롭게 너무 잘불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