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섭님 다른 출연자 분들에게 1935년생 아니냐고 놀림받을 정도로 구수한 감성이 장점이신것 같습니다. 헤어스타일부터 안경까지 어르신 느낌을 제대로 내셔서 더 그렇게 느껴진것 같네요. 목소리가 축음기 같다는 평도 듣고 특별함이 돋보이는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