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두리안A136660
인기 게시판 TOP 50
오늘 희재님의 무대는 진짜 춤 하나하나에 감성이 그대로 살아 숨 쉬는 게 느껴지는 무대였습니다.
춤이라는 건 결국 기술을 넘어 가슴으로 추는 거라는 걸 다시금 증명해 주지 않았나 싶어요. 현란하고 격렬한 댄스를 소화하면서도 보컬이 전혀 흔들리지 않는 실력을 보고 있으면 역시 김희재라는 탄성이 저절로 나오게 하는 것 같더라구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멋진 보컬이어 듣는 제가 희며드는 것 같습니다.
늘 최선의 완벽함을 보여주는 희재님의 무대를 보면서 오늘도 대단함과 감사함을 느낀답니다.
댓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