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전설의 사내 11회, TOP7과 신동들이 만난 방식

‘전설의 사내’ 11회는 TOP7 무대만 따라가기보다 어린 참가자들의 순서를 눈여겨보게 됐어요. 9월 23일 ‘팔도 명물 대잔치’에는 특별 예심을 거친 트로트 신동 9명이 합류했습니다. 6세 이하린은 ‘사랑님’, 7세 김다겸은 ‘배 띄워라’로 첫 무대를 장식했다고 해요. 어린 나이에 곡의 분위기를 어떻게 살릴지 궁금했는데, 이창민이 자신은 트로트를 시작한 지 8개월이라며 아이들을 오히려 선배처럼 대하는 장면도 재치 있었어요.

 

춤으로 알려진 박승온과 성리의 만남은 또 다른 결이었습니다. 성리가 박승온의 춤 영상을 이미 봤다고 반가워했고, 두 사람이 현장에서 ‘오늘 이 밤’ 퍼포먼스를 함께 꾸몄죠. 노래 실력만 보여주고 끝나는 출연이 아니라 기존 TOP7과 즉석에서 호흡을 맞춘 점이 좋았습니다. 여기에 제기차기 같은 코너까지 더해져 명절 분위기도 살아났어요. 개별 무대의 승패보다 세대와 경력이 다른 출연진이 한자리에 섰다는 게 이번 회차의 재미 같아요. 다음에는 신동들이 어떤 선배와 짝을 이룰지도 기대됩니다.

전설의 사내 11회, TOP7과 신동들이 만난 방식

hub-link

지금 트로트를 주제로 50.4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11
  • 용맹한파파야W116556
    TOP7과 트롯 신동들의 만남 훈훈했어
    선후배 케미 넘치는 무대에 미소가 절로 나와
  • 귀여운튤립U1510871
    어린 참가자들이 무대를 꽉 채워서 놀랐어요. 세대가 다른 출연진이 어울리니 명절 분위기도 살아났네요.
  • 시원한배C7890
    신동들의 무대가 인상적이었어요.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진 장면이 즐거웠네요
  • 근면한나팔꽃O242787
    전설의 사내에 신동들이 함께한 모습이 눈에 띄네요.
    다음 회차에 어떤 선배와 짝을 이룰지 궁금해요
  • 뛰어난하마F1899529
    6세 이하린이 ‘사랑님’을 부른 모습이 눈에 띄었어요.
    이창민이 아이들을 선배처럼 대하는 모습이 재밌네요
  • 변치않는멜론Q117059
    어린 참가자들과 어울리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세대가 만나서 무대가 더 신선했어요
  • 변치않는멜론U122159
    너무 대미난 무대였어요. 
    명절분위기 제대로 느껴지네요 
  • 찬란한거위K118098
    제기차기를 하니까 추석 분위기가 났어요
    신동들이 나와서 노래실력이 대단했어요
  • 기쁜기린V129601
    신동들과 대결 재밌겠어요 요즘신동들
    실력이 덜덜 하던데 기대합니다
  • 열정적인라임B127852
    신동들이 너무 많아요~ 춤꾼, 탭댄스 등등 입이 떡 벌어지더군요 
  • 부지런한제비꽃I125576
    무대매너가 최고인 
    성리님이지요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 멋저요

전설의 사내 인기글

전설의 사내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