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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직장의 신 특집 TOP7과 이직자7의 대결

전설의 사내 7회 직장의 신 특집은 설정부터 신선해서 재밌게 봤어요. 무명전설 TOP7이 트로트 가수가 되기 전의 삶으로 돌아가서, 여러 직업을 거쳐 가수가 된 이직자7과 노래 대결을 펼치는 구성이었거든요.전설의 사내 직장의 신 특집 TOP7과 이직자7의 대결

 

이직자7에는 진시몬, 김용필, 박혜신, 신성, 이승윤, 윤수현, 최우진 씨가 나왔어요. 오프닝에서 MC 장민호 씨는 기장룩, 양세형 씨는 도배공룩으로 등장했는데, 그 의상을 본 성리 씨가 도배가 진짜 힘들다며 가수가 되기 전 도배 일을 했던 과거를 이야기해서 놀랐어요. 양세형 씨도 어머니가 지금도 도배 일을 하신다고 말해서 뭉클했습니다.

 

미션탑 1층 주제는 알바의 신이었는데 하루 씨가 청포도 사랑, 최우진 씨가 내 여인을 불러 최우진 씨가 이겼어요. 판정단으로는 무명전설 MC였던 김대호 씨와 보컬 감독, 안무 감독이 함께 앉았고요.

 

결국 최종 승리는 TOP7이 가져갔고 이날 시청률은 4.2퍼센트였다고 해요. 각자 다른 길을 걸어온 가수들의 이야기가 노래와 어우러져서 여운이 남는 회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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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귀여운튤립U1510871
    각자 다른 길을 걸어온 이야기가 노래에 담겨서 여운이 남았어요. 설정이 신선해서 끝까지 재밌게 봤어요.
  • 깜찍한코알라A123121
    작성자
    성리 씨가 도배 일을 했다는 얘기가 인상 깊었네요.
    여러 가수들의 과거와 노래가 어우러져 감동이 더해졌겠어요
  • 시원한배C7890
    양세형 씨가 어머니 도배 일 얘기가 인상적이에요.
    다양한 직업을 거친 이야기가 흥미롭네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이직자 7 기획이 재미있어요 
    아이디어가 참 좋네요 
  • 아름다운양D1899528
    예전에도 비슷한 직업 체험을 보면서 흥미로웠어요.
    다양한 인생 이야기가 노래와 어우러져 감동적이었네요
  • 존경스러운햄스터X1896615
    전설의 사내 직장 신 특집을 보니 재밌었어요.
    이직자들의 도전 이야기가 인상 깊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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