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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종일 듣고 싶은 하루 <모르리>

 

 

 

 

 

10월 7일, <전설의 사내>에서 

 

하루가 남진의 <모르리> 를 열창했습니다. 

 

 

 

 

이날, '영원한 오빠' 남진에게 배우는 특별한 트롯 수업이 있었는데요~~ 

 

이른바, <딩동댕 남진 스쿨> 

 

 

 

'트롯 어린왕자'로 사랑 받는 하루 님이 선보인 <모르리> 무대는 깊은 여운을 남긴 감성 자극하는 무대였어요. 

노래 부르는 내내 어여쁜 미소를 지으면서 부르는데 

왕자님 같은 미모에 넋을 잃고 봤습니다. 

 

 

 

심금을 울리는 촉촉하고 감성적인 애절한 발라드 감성을 보여줬고 

이 가을에 제격인 무대였습니다. 

 

 

절제되면서도 폭발적인 감정선으로 

노래가 끝난 뒤에도 오랫동안 가슴 먹먹한 감동이 느껴져서 깊은 여운이 남는 무대였습니다. 

 

 

 

 

 

 

'하루' 하루 종일 듣고 싶은 하루 <모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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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세련된허머스X116525
    질리지 않는 음색이라 계속 반복 재생 중이야
    하루 종일 편안하게 감상하기 딱 좋네
  • 폰주
    감정을 과하게 표현하지 않아 오히려 더 진솔하게 느껴집니다. 멜로디도 편안해서 조용히 듣기에 정말 좋은 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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