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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1회 성리 뜬소문 에이스전

전설의 사내 1회 성리 뜬소문 에이스전

첫 방송의 마지막 승부는 성리와 장한별이 맡은 에이스전이었습니다. 성리는 희자매의 ‘뜬소문’을, 장한별은 조용필의 ‘상처’를 골라 무대에 올랐습니다. 두 곡은 에이스전의 마지막 선택으로 소개됐고, 두 사람의 승부 구도를 또렷하게 만들었습니다.

방송은 YB팀 성리·하루·황윤성·정연호와 OB팀 장한별·이창민·이루네가 미션탑의 층별 주제로 맞붙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에이스전은 그 흐름을 정리하는 마지막 대결이었고, 결과는 성리가 한 표 차로 장한별을 앞서며 양 팀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앞서 듀엣 미션에서는 장한별과 조정민, 하루와 김다현이 호흡을 맞췄고, 심박수 미션에서는 이창민과 이루네가 김진룡을 상대로 승리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두 사람의 대결은 단순한 개인 무대가 아니라 첫 회 전체의 균형을 결정하는 장면이 됐습니다.

성리의 ‘뜬소문’과 장한별의 ‘상처’는 서로 다른 결을 가진 곡입니다. 한 표 차라는 결과까지 더해져 첫 회의 경쟁 구도가 또렷하게 남았습니다. 팬에게는 두 사람이 다시 만난 무대를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는 회차입니다.

첫 회는 예능의 규칙을 소개하는 동시에 TOP7 각자의 선곡을 보여 준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뜬소문’과 ‘상처’가 한 표 차로 맞물린 덕분에 다음 회차를 기다리게 하는 출발점도 마련됐습니다.

첫 회의 에이스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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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초록귤
    노래 선곡이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성리 무대는 언제나 듣고 싶습니다
  • 부드러운다람쥐D182930
    성리님 진짜 너무너무 잘하죠
    너무너무 멋있습니다 최고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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