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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6회 성리 Sad Rain 첫 공개

전설의 사내 6회 성리 Sad Rain 첫 공개

6회는 TOP7 탄생 100일을 기념한 백일대잔치로 꾸며졌습니다. 방송 초반에는 축하사절단으로 김진룡·김범룡·김광규·신유·임한별 등이 등장했습니다. 이어 신유와 김범룡의 애장품을 건 대결이 진행됐고, 정연호와 성리가 승리를 차지했습니다.

그다음 성리는 ‘무명전설’ 우승 특전으로 받은 신곡 ‘Sad Rain’을 처음 공개했습니다. 작사·작곡·편곡은 김진룡이 맡았고, 이별 뒤 남은 그리움을 비에 빗댄 곡으로 소개됐습니다. 곡의 장르적 설명과 제작진 정보가 함께 제시된 무대라서, 단순한 축하 공연보다 신곡 발표의 의미가 분명했습니다.

같은 회차에서 성리는 김범룡의 ‘그대는 미운 사람’을 불렀고, 성리와 임한별은 ‘바람의 노래’를 듀엣으로 선보였습니다. 장한별과 김범룡의 ‘그 순간’, 이루네의 ‘벤치’, 정연호의 ‘임진강’도 이어졌습니다. 백일을 기념하는 무대가 선후배 조합과 신곡으로 확장된 셈입니다.

‘Sad Rain’은 성리의 우승 특전이 방송 무대에서 처음 공개된 곡입니다. 이후 음원 발매로도 이어졌다는 점까지 포함하면 6회는 기념일과 신곡 발표가 한 흐름으로 연결된 회차입니다. 특별한 장치보다 발표의 순서와 곡의 배경을 따라가면 무대가 또렷해집니다.

백일이라는 기념일에 우승 특전곡을 처음 들려준 순서라서 6회의 중심 장면으로 볼 만합니다.

댓글3
  • 초록귤
    남은 그리움을 비에 빗대었다니 너무 멋지네요
    가사가 의미있는 것 같습니다
  • 부드러운다람쥐D182930
    성리님 갈수록 더더더
    멋있어지는거 같습니다 ㅠㅠ캬 
  • 귀여운튤립J116971
    무명전설’ 우승 특전으로 받은 신곡 ‘Sad Rain’을 처음 공개했지요. 진정성있게 신곡을 잘 불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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