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전설의 사내 첫 방송 회상

전설의 사내 첫 방송 회상

전설의 사내 첫 방송을 다시 떠올려 봤어요. 7월 15일에 시작했고 평균 시청률 4.1퍼센트, 분당 최고 시청률 4.5퍼센트를 기록했다고 해요.

무명전설 TOP7이 YB팀과 OB팀으로 나뉘어 미션탑을 정복하는 방식이었어요. YB팀은 성리님, 하루님, 황윤성님, 정연호님이었고, OB팀은 장한별님, 이창민님, 이루네님이었어요. MC는 장민호님과 양세형님이 맡았어요.

첫 미션인 기선제압전에서 YB팀은 노지훈님의 손가락 하트로 상큼함을, OB팀은 배일호님의 니가 올래 내가 갈까로 농익은 분위기를 보여 줬다고 해요. 복수혈전에서는 성리님이 이창민님을 상대로 이은하님의 다시는 사랑하지 않으리를 불러 3대 2로 설욕에 성공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마지막 에이스전이에요. 성리님은 조용필님의 상처를, 장한별님은 희자매의 뜬소문을 선곡했어요. MC 장민호님이 무명전설 결승전을 다시 보는 것 같다고 말할 정도의 무대였고, 결과는 단 한 표 차이로 성리님의 승리였어요.

그래서 YB팀과 OB팀은 최종 무승부가 됐고, 우승 특전이던 전국투어 콘서트 티켓 100장은 TOP7 팬들에게 고루 나눠졌다고 해요.

한 표 차이라는 결과가 두 사람의 무대가 얼마나 팽팽했는지 보여 주는 것 같아요. 처음 보는 분들도 다시 보기로 한 번 확인해 보면 좋겠어요.

여러분은 첫 방송에서 어떤 무대가 가장 기억에 남았는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hub-link

지금 콘서트를 주제로 17.6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2
  • 초록귤
    첫방송 무대 너무 귀여웠습니다
    풋풋함이 살아 있는 무대입니다
  • 부드러운다람쥐D182930
    진짜 멋진 무대를 매번
    보여줘서 고마운 가수들이에요 

전설의 사내 인기글

전설의 사내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