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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명물 대잔치 웃음 포인트

팔도 명물 대잔치 웃음 포인트

전설의 사내 12회에서 웃음이 터진 장면들을 모아 봤어요. 9월 30일에 방송된 팔도 명물 대잔치 이야기예요.

이날은 무명전설 TOP7과 각 지역을 대표하는 참가자들이 경상도, 경기도, 전라도, 충청도, 서울, 강원도, 글로벌, 신동 등 8개 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했어요.

먼저 하루님의 질투 장면이 웃겼어요. 빈예서님이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성리님을 꼽자 하루님이 그럼 차애는, 3등은 하고 연달아 물었다고 해요. 무대 대결에서는 스피닝 퍼포먼스를 선보인 하루님, 황윤성님, 홍강사님 팀이 이겼어요.

장한별님은 무명전설 이후 여자 연예인들에게 SNS 메시지로 대시를 받았다고 밝혀서 출연진을 놀라게 했어요. 양세형님이 이름을 들으면 알 사람이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지만 정체는 공개하지 않았대요. 이어 사랑 참을 열창했고, 대결은 배아현님이 이겼어요.

성리님은 참가자와 제작진을 위해 사비로 간식차와 커피차를 준비했다는 미담이 나왔어요. 상금 1억 원이 거의 탕진되고 있지만 안 아깝다고 말했다고 해요.

신동들의 대결도 있었어요. 11세 이유이님과 12세 김연아님이 맞붙었고 김연아님이 이겼어요. 8세 정시우님과 12세 김시원님의 대결에서는 자갈치 아지매를 부르며 색소폰까지 연주한 김시원님이 이겼다고 해요.

웃음과 미담이 함께 있던 회차라서 편하게 보기 좋았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떤 장면이 가장 재미있었는지 알려 주세요.

댓글4
  • 재치있는계단W116634
    너무너무 재밌었습니다.
     정말 볼거리가 가득했던 것 같아요.
  • 고요한캥거루Q132711
    재미있는 부분도 많고
    정말 보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 열정적인라임D126952
    진짜 깨알재미도있고
    감동도 있고 진짜 너무 좋습니다 
  • 귀여운튤립J116971
    웃음이 터진 장면들을 모아 봤군요. 하루님의 질투 장면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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