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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왕따야?!" 이루네 형의 서러운 외침

 

 

아키와 장한별의 대결에 

아즈마 아키 님 통역하러 이창민 님이 잠시 자리를 비우니까

3명이나 이루네님 옆에 없어서

 재미있는 상황이 펼쳐졌어요.

 

 

"나 왕따야?!" 이루네 형의 서러운 외침"나 왕따야?!" 이루네 형의 서러운 외침

 

그러다 옆 자리가 텅 빈 걸 깨달은 이루네 님이 

덩그러니 혼자 앉게 되면서 

출연자들 의자에 앉아서 억울함 섞인 외침이 울려 퍼졌었네요.

​"나 왕따야?!" 하고 소리치시는데 

표정이 어찌나 리얼하고 웃기던지 

보는 내내 현웃터졌어요.

 

 

"나 왕따야?!" 이루네 형의 서러운 외침

 

서러워하는 이루네 형을 보고 

착한 동생 박민수 님이 손을 쓱 잡으며

 '형 지킴이'로 나서는 듯했는데요.

 

"나 왕따야?!" 이루네 형의 서러운 외침"나 왕따야?!" 이루네 형의 서러운 외침

 

" ​근데 쟤 좀 불편해... "라고

바로 앞줄에 앉아있던 성리 님이랑 황윤성 님이

 찰떡같이 붙어앉아서 "분명히(?) 친군데... 뭔가 좀 그래..." 하고 

농당 하는데 티키타카가 예술이었었어요. 

 

학교 컨셉이라 분명 다 같은 반 '친구' 설정인데

까마득한 인생선배 이루네 형이 친구로 있으니까 

동생들도 유독 깍듯하고 어색할 수밖에 없는 

현실 모먼트가 제대로 터진 거죠 ㅋㅋㅋ

 

"나 왕따야?!" 이루네 형의 서러운 외침

 

​동생들의 솔직한 팩폭에 헛웃음 지으시는데

자막에 "불편해말라네..." 하는

 이루네 이름 가지고 장난까지 더해져서

 이번 회차 소소한 깨알 꿀잼 포인트로 완벽했었네요!

댓글3
  • 재치있는계단W116634
    그러게요. 너무 티키타카 하는 너무너무 재밌는 것 같아요. 정말 재밌게 봤어요.
  • 사랑받는토마토T193968
    너무 재밋네요
    옛날로 돌아간듯요
  • 발랄한자두A237566
    이루네님 재미있께 멘트했지요. 동생들이 좀 당황했을 것 같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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