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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서 님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깊은 내공에 깜짝 놀라게 돼요.
'그 강을 건너지 마오'라는 곡이 가진 그 애절한 슬픔을 어쩜 이렇게 자기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지, 듣는 내내 가슴이 먹먹해져서 혼났네요.
진심을 다해 부르는 모습이 너무 예쁘고, 고음에서 터져 나오는 애절함은 정말 소름 돋을 정도였어요.
힘들게 준비한 무대인 만큼 이번에도 최고의 감동을 선사해 주네요.
예서 님의 앞날을 더 응원하게 되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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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이찬원가수님 오랜만에 보는거 같네요 방송출연 자주자주 나오셨으면합니다80026.10.25
- 02댓글진짜 완벽하더라구요 발라드도 어울리네여100026.10.25
- 03댓글지인 찬스까지 쓰셨군요 에이트 이현님이었음 좋았을것 같아요100026.10.25
- 01댓글매력이 돋보이는 무대였어요. 노래랑 가수랑 너무 딱이네요.152026.10.24
- 02댓글물레방아 도는데 노래 불렀어요. 따뜻한 음색으로 맛깔나게 너무 잘불렀어요.172026.10.24
- 03댓글역시 스테파니님이 스테파니했네요. 퍼포먼스가 너무 좋았어요.121026.10.24
- 01댓글그러기 위해서 정말 공부도 잘하셨나 봐요. 너무너무 놀라운 그런 재능이네요.22936026.10.13
- 02
김한율군이 사랑비 노래 불렀어요. [25]
댓글사랑비 노래 선곡해 어른 감성 담아 진중하게 불렀어요. 한율군 자주 방송 나오면 좋겠어요352026.10.11 - 03
성리님이 꼬마인형 노래 불렀어요. [24]
댓글꼬마인형 노래 선곡해 차분하게 불렀지요. 진정성있게 노래 소화했구요391026.10.11
- 04100026.10.25
- 0590026.10.25
- 0680026.10.25
- 0760026.10.26
- 08110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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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성 이찬원 지원사격 받아 메밀꽃 필 무렵 열창[5]
80026.10.25 - 1050026.10.26
- 04
금잔디님이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노래 불렀어요. [8]
141026.10.24 - 05131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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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31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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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301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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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님이 홍랑 노래 불렀어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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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아키님의 우수 너무 멋지네요[19]
271026.10.08 - 08321026.10.08
- 09
이창민님의 명자 노래 본인만의 스타일로 너무 잘불렀어요. [19]
311026.09.27 - 10
정연호님과 마리아님의 정말 좋았네 노래 너무 간드러지고 맛깔나게 너무 잘불렀어요. [19]
291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