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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리에 내려와 터를 잡은 젊은 농부 한세진

두손리에 내려와 터를 잡은 젊은 농부 한세진

 

두손리에 내려와 터를 잡은 젊은 농부 한세진. 

하지만 그의 농사는 매번 실패입니다

실패를 하더라도 타격을 받는 일은 없습니다. 

그저 늘 여유 있고 밝고 즐겁게, 한량처럼 농가를 가꾸려는 모습. 

도시에서 사업 꽤나 해봤던 인물로 추측되는데요

댓글9
  • 젊은 농부 한세진의 삶이 그려져요
    두손리 배경이라 더 정겹습니다
  • 농사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거 같았어요 정말 한량같은 모습이네요
  • 드라마에서 숨쉬게 해주네요
    오히려 약간의 힐링캐에요
  • 정말 재미있는 캐릭터인거 같아요
    은근히 드라마에서 큰 역할 할 거같아요 
  • 돈도 많은데 왜 내려왔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대체 어떤 사연이 있었던걸까요 
  • 딸기농사 잘되어야 할 텐데..
    어떻게 마무리할 까요??
  • 한세진 서울에서 회사 생활 했을 거 같아요
    꽤나 잘 나가던 사람 같아요
  • 진짜 한량가같아요
    되도그만 안되도그만 ㅎㅎ
  • 한세진과 미래가 이성으로서의 라인을 만들것 같아요. 한세진 캐릭터도 매력적인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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