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O116531
인기 게시판 TOP 50
미지의 서울' 4회에서는 유미지(박보영)의 과거 트라우마와 이호수(박진영)의 위로가 얽히며 깊은 감정선을 형성했다. 이날 방송은 수도권 최고 7.5%, 전국 최고 6.7%(닐슨코리아 기준, 유료 플랫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네요 진짜로 점점더 몰입도가 올라가는것 같아요 ~
1인 2역이지만 전혀 거부감이 없고 각각 다른 매력을 보여주면서
몰입도를 올리는게 정말로 대단한것같아요 ~
0
0
댓글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