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네요..저 변호사 선배?의 말이 호수를 도와주는건지..ㅜㅜ제발 좋은분이길.. 예고에서마지막에 잊은 적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박수석 와이프고 미지 앞에 앉은 사람은 다른 사람일 것 같은데.. 지윤이가 그래도 되게 괜찮은 인간인것같아요..... 미지인거 알고도 뭐라 안하구............ 도와줄듯 얼른 토요일이 왔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