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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게 직업을 떳떳하게 말 못한 미지

호수랑 미지 서울 구경다니다가 호수 전 직장 직원들을 만났네요

호수는 동창이라고 말하는 미지에게 여자친구라고 떳떳하게 소개했는데 직업을 묻는 변호사에게 호수가 부끄러울까봐 미지가 미래의 직업을 이야기했네요

나때문에 거짓말했다고 느낀 호수는 속상하네요 

호수에게 직업을 떳떳하게 말 못한 미지

댓글12
  • 호수 마음 이해돼서 마음 아팠음
    미지 캐릭터 점점 깊어져서 좋아
  • 그 장면 진짜 공감됐어요 마음 너무 복잡했을 듯
    솔직하지 못한 이유가 괜히 더 슬프게 느껴졌어요
  • 호수 앞에서 마음 숨기는 장면이 짠했어요
    직업 얘기 못하는 모습이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네요
  • 조금 서운했겠지만 이해가 가네요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게 중요해 보여요
  • 미지는 당당하지 못해서 못말했네요 그런 상황을 호수는 오해했구요
  • 프로필 이미지
    미지입장에서도 이해가 가더라구요 남자친구가 변호사라서 쉬고있다고 말하기 그럴수도 있죠
  • 서로서로가 속상해 하는 거 같았어요 미지도 자기도 모르게 나온  거 같았고 둘의 마음도 다 알 거 같아요
  • 호수 마음 충분히 이해가 돼요.  자신의 직업을 떳하게 말하지 못하는 상황이 얼마나 불편하고 속상할지…
    
    미지의 마음도 헤아려보면 좋겠어요.  호수를 위하는 마음에서 나온 행동이었을 테니까요. 서로 오해 없이 진솔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네요.
    
  • 호수가 부끄러울까봐
    미지가 미래의 직업을 이야기하다니 ㅠㅠ
  • 호수에게 직업을 떳떳하게 말 못하다니 ㅠㅠ
    호수는 마음이 좀 심란했을 것 같아여
  • 그마음을 알 것 같아요 서로에게 미안한 그 마음이요
  • 미지가 호수를 배려해서 말한것 같았어요. 호수는 마음이 좀 심란했을 것 같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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