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고박필름의 대표님과 사랑에 빠진 거 같아요

고박필름의 대표님과 사랑에 빠진 거 같아요

  고혜진 박경세 감정선은 강말금과 오정세라는 배우가 맡아서 진짜 몇 배는 더 깊어졌다고 생각해요 대사만으로 끝났으면 이렇게까지 마음에 남지 않았을 텐데 두 배우가 눈빛이랑 호흡으로 빈 감정까지 다 채워줘서 관계가 훨씬 입체적으로 느껴졌어요 서로 부딪히는 순간도 아프고 조용히 이해하는 순간도 먹먹해서 보고 나면 한동안 계속 생각나요 역시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만나면 감정선 자체가 달라져요

0
0
댓글4
  • 밝은펭귄I126902
    고박필름 대표 두명 너무 연기를 잘해요. 진짜 몰입감이 장난아닌거같습니다
  • 빠른나무늘보W133092
    실력좋은 배우가 그런거 잘하죠 
  • 미여우랑랑I232618
    두분이 연기 진짜 잘했죠
    오정세님도 그렇지만 강말금님 진짜 고혜진 그 자체였습니다.
  • 건강걸음
    고박필름 두대표 두분다
    연기 너무 잘하셔서 드라마가
    더 빛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