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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믿고 보는 작가가 될 거 같은 박해영 작가님

이제는 믿고 보는 작가가 될 거 같은 박해영 작가님    박해영 작가는 역시 사람 마음을 오래 붙잡는 이야기를 쓰는 사람 같아요 거창한 사건보다 인물들 마음 깊은 곳을 건드리는 방식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도 끝나고 한참 여운이 남아요 웃기다가도 갑자기 마음 후벼파는 그 감정선은 진짜 아무나 못 쓰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 작품으로 돌아올 때도 당연히 응원할 거예요 또 어떤 인물들로 사람들 마음 흔들어놓을지 벌써부터 기다리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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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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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산보는하이바라
    극중에 유독 튀는 한 색이 있으면 보인다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 쓴게 보인다고, 극 중 황동만 캐랙이 그래요. 황동만 행동과 대사만 
    너무 튀어서.... 어떻게 그런 걸 쓰셨을까 너무 궁금~~
  • 근면한나팔꽃G229087
    읽을 때마다 작가님의 섬세한 감정 묘사가 인상적이에요.
    다음 작품에서도 깊은 여운이 남겠네요
  • 빠른나무늘보W133092
    맞아요 마음이 참 따뜻해지고
  • 건강걸음
    박해영 작가 대단한사람이란걸
    이번에 알게됐어요 다음 작품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