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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믿고 보는 작가가 될 거 같은 박해영 작가님

이제는 믿고 보는 작가가 될 거 같은 박해영 작가님    박해영 작가는 역시 사람 마음을 오래 붙잡는 이야기를 쓰는 사람 같아요 거창한 사건보다 인물들 마음 깊은 곳을 건드리는 방식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도 끝나고 한참 여운이 남아요 웃기다가도 갑자기 마음 후벼파는 그 감정선은 진짜 아무나 못 쓰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 작품으로 돌아올 때도 당연히 응원할 거예요 또 어떤 인물들로 사람들 마음 흔들어놓을지 벌써부터 기다리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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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빠른나무늘보W133092
    맞아요 마음이 참 따뜻해지고
  • 건강걸음
    박해영 작가 대단한사람이란걸
    이번에 알게됐어요 다음 작품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