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가 시사회때 안좋은일이 있고 악플도 달리다보니 심기가 많이 불편한가봐요 평소에 자기 잘난맛에 좀 취한 인간같은 생각도 들고 악플을 구교환이 달았다고 강력하게 확신해버렸네요 그러다 횡단보도 앞에서 차 뒤늦게 세워서 침범을 좀 했는데 한 노인이 그거 지적하니까 자기 손가락질하고 욕한다 느껴 막 뒤쫓아가다 쾅 부딪혔네요 오히려 쌤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