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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순간이 가시방석같은 금명이 상견례 자리였죠..

매 순간이 가시방석같은 금명이 상견례 자리

매 순간이 가시방석같은 금명이 상견례 자리

 

금명이의 구남친 영범이...

 

여러번 만났다 헤어졌다 하던 커플 드디어 결혼하기로 하고 상견례를 하는데 영범이 엄마는 금명이가 마음에 들지 않넹

 

시종일관 고압적인 태도와 불만이 가득한 모습이네요

 

어색하게 음식수발을 드는 금명이를 보다못한 애순이가 나서서 자신이 음식을 수발하는데 그걸 보고 또 비꼬는 영범이 엄마네요

 

결국 한 소리 하는 애순이인데 눈물이 차오를거같은걸 애써 참는 모습이네요

 

엄마의 그런 모습을본 금명이도 놀라고...둘은 결국 파혼을 하네요 잘 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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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아름다운양B205228
    애순이가 딸을 위해 대신 나서서 한마디 해주는 장면에서는 정말 속이 다 시원하면서도 마음이 아프네요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상견례 자리 정말 불편했지요. 보는 시청자도 넘 불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