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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굿판 장면, 서리의 피칠갑 비주얼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이 연기하는 서리의 굿판 장면은 애청자 입장에서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대낮 옥상에서 펼쳐지는 굿판이라는 설정 자체가 독특하고, 보는 순간 긴장과 웃음을 동시에 느끼게 하죠. 특히 서리가 얼굴과 손에 피를 덕지덕지 바른 모습은 충격적이면서도 ‘21세기에서 반드시 살아남겠다’는 강렬한 의지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냅니다.

금보살(오민애 분)은 완벽한 무복 차림으로 등장해 영험한 무속인의 포스를 뿜어내며 장면의 무게감을 더합니다. 하지만 제사상 위에 올려진 탕후루 같은 디테일은 서리의 달달구리 사랑을 보여주며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도 시청자에게 소소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이 장면은 단순한 굿판이 아니라 캐릭터의 생존 본능과 코믹한 매력을 동시에 담아내며, 애청자들에게 강렬한 기억을 남깁니다. 앞으로 서리가 어떤 방식으로 이 세계에서 살아남을지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명장면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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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호기심많은두루미Z125533
    사실 그렇게 스토리에 필요한 내용은 아니였지만 로코에서 코가 돋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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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주먹첫째딸
    아 진짜 웃겨요 ㅋㅋㅋㅋㅋ
    누가 고시원 옥상에서 굿할 생각하나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진짜 놀랐어요 
    그게 선지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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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강렬한 장면이 눈에 남았어요. 서리의 연기가 압도적이네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굿장면이라니 놀랍네요. 과연 장희빈 답군요
  • 밝은펭귄M117002
    서리의 굿판 장면 재미있었지요. 황당하기도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