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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돌림을 당합니다.

조리돌림을 당합니다.

 

촬영장을 둘러보던 신서리는 내명부 후궁 역할 배우들이 가체를 쓰고 있는 모습을 보고 조감독에게 항의합니다. 신서리는 "안종 시절에는 분명 가체 금지령이 내려졌는데 내명부 사람들이 저렇게 당당히 가체를 쓰고 있습니다"라며 교체를 요구합니다. 그때 감독이 등장하고, 조감독이 상황을 설명하자 신서리는 "아무리 헬조선에서 강상의 도가 무너졌다 해도 역사 고증은 제대로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라며 다시 목소리를 높입니다. 하지만 이때 윤지효가 나타나 "낙하산을 꽂는 게 아니었습니다"라며 비꼬고, 결국 신서리는 감독과 스태프들에게 조리돌림을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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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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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촬영장 고증 문제를 계기로 신서리가 정면으로 항의했다가, 오히려 윤지효의 비꼼과 스태프들의 분위기에 휘말리며 조리돌림까지 이어지는 장면이네요
  • 호기심많은두루미Z125533
    요즘 동부공정때문에 더 예민한 시기라 더욱 대사가 와닿았어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남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죠 
    서리는 굴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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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주먹첫째딸
    윤지효 얄미워요
    근데 또 마냥 미워할수없는 캐릭터같아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눈치빠른 단심이에요. 상황파악도 하고 눈치껏빠질땐 빠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