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는 로맨스 텐션이 가장 강했던 회차였지만 동시에 가장 불안한 회차이기도 했습니다. 세계는 이제 완전히 서리에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도는 그런 세계를 무너뜨릴 준비를 끝낸 상태입니다. 특히 이번 회차에서 가장 무서웠던 건 문도가 단순 악역이 아니라 세계가 사랑 때문에 약해질 순간을 기다려온 사람처럼 보였다는 점입니다. 결국 다음 회차에서는 서리를 지키려는 세계와 그런 세계를 전생처럼 다시 무너뜨리려는 문도의 충돌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2
0
댓글20
부지런한제비꽃Y127676
문도가 서리를 이용해 차세계를 협박할거같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는 문도라 더 걱정이 되네요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로맨스 텐션이 올라간 동시에 불안감까지 같이 커지는 구조라서, 감정선이 더 위험하게 느껴지는 회차네요.
기쁜기린G117001
드라마 너무 재미있어요. 주인공이 연기를 너무 잘하고 있습니다
열린자두L1435954
문도와의 대립이 기대되네요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해요
고요한캥거루Z15111
전생에서도 악역이더만 이번생도 악역으로
만나게 되네요. 어떤 악행을 벌일지
열정적인라임W116452
사랑으로 약해진 세계와 그 틈을 노리는 문도의 치밀함이 정말 소름 돋습니다
밝은펭귄A1866102
문도라는 빌런이 존재하는군요. 세계를 지키기위한 싸움인가요?
용기있는오디Q117163
드디어 본격적인 갈등 구도가 펼쳐지는 거잖아요 ㄷㄷ 설레는 장면들 뒤에 이런 긴장감이 오니까 더 몰입되는 것 같아요
뜨거운체리P207446
요새이거핫하더라구요 얼른몰아봐야지용
혁신적인계피S126135
문도 얼마나 짜증날까요
위험에 빠뜨리겠죠
호기심많은두루미Z125533
고구마 싫어하는데 제발 문도가 너무 혈압 안오르게 해주길 바라요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다소 허술해보인다고 생각했던 악역 문도인데 역시
다 계획이 있었습니다
세계가 정말 정신을 번쩍 차리긴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