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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강단심에게 차세계는 거절당합니다
비가오고 강단심은 집으로 들어갑니다
그 와중에 따라들어와서 나를 안고도 아무렇지도 않냐며 질척입니다
하남자 연기를 잘해서 웃기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보면서 정말 연기를 잘한다는 게 실감이 나더라고요. 특히나 비의 젖은 상황이 더 웃겼습니다
허남준 연기 너무 잘하는거같아요. 능글모습도 그렇고 자연스러워요ㅋㅋ
차세계 거절을 당했죠 생각치 못한 거절이라 당황스러웠죠
허남준님 연기 너무 잘해요ㅠㅠ 이런 깨알 디테일까지 너무 잘 살려주네요
자꾸 물어보는 차세계 웃기더라구요. 집안까지 쫓아와서 묻더라구요.ㅎㅎ
저런 질척임 너무 좋지않나요?ㅋㅋ 차세계 매력이 넘치네요
질척거리는거 정말 웃겼어요. 믿을수없다는 표정연기가 일품이네요.
아무렇지 않을수없죠.. 신서리가 거절할수밖에 없었죠
질척이는 남자인데요 근데 질척이지만 좋을것같아요 ㅋ
좋아하는 사람에겐 저러는거 같아요 ㅋㅋ 차세계 매력있네요
비맞고 따라들어와 구질구질.. 차세계가 어쩌다 이렇게 되었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