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심과 이현의 300년전의 인연이 현대까지 이어지며 서로가 이어지는 인연의 끈을 놓지못하며 안타까움이 보이네요 전생에이어 현재에도 끝없이 방해하는 최문도의 악행은 어디까지 갈지 궁금해지는 드라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