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제목이 상야-서리내리는 밤 이라네요 작가님 천재이냐는 전생에 전달되지 못한 이현의 마음을 박물관가서 초상화와 연서보고 알게되고 서리는 세계에게 마음 표현하기로 해서 짠하면서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