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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도의 야망과 차회장의 한 수

최문도의 야망과 차회장의 한 수

 

최문도는 차회장에게 세계를 미국으로 보내라고 압박합니다. 하지만 차회장은 오히려 최문도를 미국 지사장으로 발령 내며 그의 계획을 무너뜨립니다. 권력을 향한 욕심이 뜻대로 되지 않는 모습이 통쾌하게 그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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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1
  • 기쁜기린G117001
    서로의 마음을 숨기면서  일을
    추진하네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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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확실히 할아버지는 다른 것 같아요. 최문도의 야망에 대해 미리 알고 있었던 게 아닌가 싶어요 역시
  • 혁신적인계피S126135
    괜히 회장까지 하는게 아니죠 
    최문도를 보내버리네요 
  • Brilliant
    권력욕만 앞세우던 사람이 계획이 틀어지니까 당황~ 차회장이 아직은 쉽게 흔들릴 사람이 아니라는 걸 보여준 장면이었습니다.
  • 리치한나무늘보
    오히려 최문도가 미국으로 가게 되는 전개는 예상도 못 했어요.
    순간 최문도 표정 보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 1OOOO
    세계를 미국으로 보내버리면 걸림돌이 사라진다고 생각했겠죠.
    그런데 차회장이 한 수 위였다는 게 제대로 드러났습니다.
  • 찬란한거위L1829698
    저 장면은 정말 속이 시원하더라고요 ㅋㅋ
    최문도는 이미 다 자기 뜻대로 될 거라고 확신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최문도는 차회장에게 세계를 미국으로 보내라고 하지만 차회장은 최문도를 미국 지사장으로 발령 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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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치있는계단N948234
    미국지사장 발령을 어떤 모습으로 보류할지 궁금하네요. 차회장이 선수쳤으니 최문도의 야욕을 눈치챘을 거예요.
  • 공손한목련L118378
    그러게요
    문도를 미국지사로 보내서 통쾌했어요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최문도는 넘 속이 빤히 보이는 말을 차회장에게 했어요. 차회장은 차문도 말 듣자마자 그 속을 알아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