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도는 차회장에게 세계를 미국으로 보내라고 압박합니다. 하지만 차회장은 오히려 최문도를 미국 지사장으로 발령 내며 그의 계획을 무너뜨립니다. 권력을 향한 욕심이 뜻대로 되지 않는 모습이 통쾌하게 그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