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허머스X207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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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라는 신분적 제약을 완전히 벗어던진 임지연님의 당찬 고백이 좋았던 씬이었어요.
언제쯤 화끈한 성격 드러내나 했는데, 역시 오늘 제대로였어요.
허남준님의 애타는 썸이 종지부를 찍는 씬이 아니었나 싶네요.
이렇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었는데,
오늘 마지막 씬이 사고로 끝나는 것 같아 달달함이 오래 가지 않아 살짝은 아쉽기두 하네요.
세계와 신분을 초월한 로맨스.
다음 주도 완전 기대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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