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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함이 치사량인 두 주인공

조선이라는 신분적 제약을 완전히 벗어던진 임지연님의 당찬 고백이 좋았던 씬이었어요.
언제쯤 화끈한 성격 드러내나 했는데, 역시 오늘 제대로였어요.
허남준님의 애타는 썸이 종지부를 찍는 씬이 아니었나 싶네요. 
이렇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었는데, 

오늘 마지막 씬이 사고로 끝나는 것 같아 달달함이 오래 가지 않아 살짝은 아쉽기두 하네요.
세계와 신분을 초월한 로맨스.
다음 주도 완전 기대하고 있답니다.

 

달달함이 치사량인 두 주인공달달함이 치사량인 두 주인공

댓글5
  • 프로필 이미지
    세련된허머스X207525
    뽀뽀하는거 너무 귀여워요.
    볼때마다 웃음짓네요.
  • 수려한백합P208174
    진짜 둘이 붙어있기만해도 꿀떨어짐 저까지 연애세포 살아나는 기분이에요
  • 혁신적인계피F232435
    진짜 둘다 옆태도 너무 잘나서 그런지 보고 있는데 두근두근 제 심장 소리가 들렸어요
  • 근면한나팔꽃X216287
    달달하네요
    보기 좋아요 ㅎㅎ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당찬 고백 넘 좋았지요. 둘이 서로 좋아하는 모습 달달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