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도를 만난 차세계는 신서리를 찾아온다~ 차세계는 얼마나 더 매달려야 ... 내 맘 같지않을거면 그냥 막 이용하라고 너만 생각하라고~~~ "너 때문에 정신이 하나도 없어" 푸념하듯 신서리 어깨에 기대는 차세계.. "니가 누구든 다 믿어" 이 남자 좀 멋진 듯~~~^^ 진심을 느낀 신서리는 차세계를 애처롭게 바라보고... 둘은 눈 내리는 날~ 키스를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녹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