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난 이후 신서리는 자신을 부르는 '엄마'의 꿈을 꾸고 있습니다. 얼마 없는 시간 동안, 빌려 쓴 이름에 대한 값으로 현재의 삶을 잘 마무리하기 위해 빠르게 촬영 현장에 복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