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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골당으로 데려갑니다.

납골당으로 데려갑니다.

 

차세계는 신서리를 어머니가 안치된 납골당으로 데려갑니다. 그곳에서 그는 어린 시절의 상처를 털어놓습니다. 어머니가 자신을 데리러 오겠다고 약속했지만 결국 돌아오지 못했고, 어린 자신은 그 사실도 모른 채 매일 창문가에서 기다렸다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이제 와서는 차라리 진실을 알았더라면 어땠을지조차 모르겠다고 말합니다.

댓글2
  • 귀여운튤립U1510871
    차세계의 아픈 과거가 너무 마음 아파요. 어린 시절 기다림이 짠하네요.
  • dmrkk
    차세계의 아픈 과거가 드러나며 캐릭터의 감정선이 더욱 깊어지는 장면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