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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참신해서 집중해서 봤던 드라마야 역사물은 역시 균형을 잘 잡는 게 핵심이지
역사 왜곡 논란을 잘 피해간 게 정말 절묘하네요. 작가님 설정이 영리한 것 같아요.
역사 왜곡 덫 피한 표현 적절한것 같아요. 현대와 조선시대 왔다갔다 해서 혼란스럽기는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