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달수 회장의 갑작스런 사고로 공석인 회장석을 임시주총을 거쳐 찬성 69.3% 로 차일건설 사장을 역임하고 최문도대표가 그룹 경영을 맡게 됐다... 차일그룹은 전형적인 재벌 3세 경영이 아닌 방계체제로 전환한 것!! 하지만 이 또한 최문도의 빅 피쳐였던 것이다... 끝없는 욕심과 무서운 야망의 소유자 최문도!! 최문도가 과연 어디까지 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