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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에 지쳐갔습니다.

하루하루에 지쳐갔습니다.

빚에 허덕이던 부모가 의도적으로 낸 교통사고에 휘말려

차 안에 차오르는 물 때문에 숨이 막혀오던 12살 신서리.

자신을 '강단심'이라고 부르는 조선시대에서 깨어나지만

살아남았다는 안도를 느낄새도 없이 벌을 받는 것만 같은 하루하루에 지쳐갔습니다.

 

 

댓글8
  • 화려한프레리개Y116522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하니 마음이 아파
    이제는 꽃길만 걷게 되었으면 좋겠어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지쳐가는 모습이 안타까웠어요.
    하루하루의 무게가 느껴졌습니다.
  • 야야호
    이러면서 본인을 잠시 잊어버린건가요
    힘든시간이였군요
  • 귀여운튤립U1510871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서사가 정말 애달프네요. 시련을 겪는 주인공의 상황이 너무 안타까워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진짜 지칠거같아요 갑자기 조선시대라니 
  • 명랑한삵A116432
    조선시대의 강단심과요
    현대의 신서리가 몸이 바뀌었군요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조선시대와 현실세계 왔다갔다하는 스토리 좀 혼란스러웠어요. 단심과 서리 분간을 하며 이해하기 위해 드라마에 몰입을 하고 반복을 해서 봐야했구요
  • 탄두리치킨
    진짜 제가 저 상황이라면ㅠ
    진짜 끔찍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