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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서리가 드디어 자신이 누구인지 마주했어요

12회 서리가 드디어 자신이 누구인지 마주했어요12회 서리가 드디어 자신이 누구인지 마주했어요

 

12회에서 번쩍 안기기, 침대 고백, 아침 식사, 납골당 상견례까지. 

이렇게 달달하게 가다가 엔딩에서 "내 이름은..."이라는 말이 나와요ㅠㅠ

 

서리가 드디어 자신의 정체를 스스로 마주하는 순간이에요!

강단심인지 신서리인지, 이 몸의 주인이 누구인지 처음으로 

복잡하게 흔들리는 12회였네요

 

 

 

 

댓글12
  • 세련된허머스X116525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쉽지 않았을 텐데
    드디어 제대로 나아갈 준비를 하는 것 같아
  • 편안한키위N1804050
    서리가 드디어 자신을 마주했죠
    스스로 깨달았던 장면이네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드디어 정체를 마주한 순간이었어요.
    서리의 감정이 깊게 전해졌습니다.
    
    
    
    
    
    
    
    
  • 활기찬거미E128193
    자기자신과 마주했네요. 서리도 한단계 성숙해지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불주먹첫째딸
    임지연이 여기서 연기를 너무 잘했어요
    정말 다시 봤어요
  • 고귀한뱀G116299
    넘 재밌게 봤어요 올해 인생 드라마네요 본인 자각? ㅠ
  • 겸손한데이지B116282
    이장면 공포물 보는 줄 알았어요 약간 무서웠어요 
  • 야야호
    자신이 누구인지 이제 드디어 마주보게 되었네요
    누구라고 말할까요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점점 스스로 본인을 찾았던 것 같아요
    그 표정 변화가 정말 일품이었어요
  • 귀여운튤립U1510871
    달달한 순간들 뒤에 찾아온 정체성의 혼란이 더욱 강하게 다가왔네요. 12회 엔딩은 서리가 진짜 자신을 마주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 여운이 오래 남았습니다.
    
  • 당당한퀴니피그J1888923
    서리는 본인이 서리라는것을 인지하게 되지요. 멋진 신세계 해피엔딩으로 잘 마무리되어서 좋았어요
  • 오소리7형제
    스스로 정체를 마주하는 순간이네요
    서리의 앞날이 너무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