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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심이 이 장면에서 처음으로 흔들리네요

강단심이 이 장면에서 처음으로 흔들리네요강단심이 이 장면에서 처음으로 흔들리네요강단심이 이 장면에서 처음으로 흔들리네요

 

강단심인지, 신서리인지. 12회까지 오면서 

서리는 이 몸에서 살아가며 조선 악녀의 기억과 

현대 무명배우의 삶이 뒤섞이기 시작했어요ㅠㅠ 

세계를 좋아하는 마음이 강단심의 전생 감정인지, 신서리로서 

생긴 감정인지 구분이 안 되기 시작한거죠

 

"내 이름은..."이라는 미완성 문장이 그 혼란을 그대로 보여줬네요 ㅠㅠ


300년을 억울하게 살다 다시 태어난 사람이 처음으로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겠다는 표정도 인상깊었고 

악녀 소리 들으면서도 눈빛 하나 꺾지 않던 강단심이 이 장면에서 처음으로 흔들리네요 ㅠㅠ

 

 

댓글12
  • 미여우랑랑I232618
    두개의 인격이 겹치는듯하며 혼란스러운 신서리에요
    강단심이냐 신서리냐.. 가볍게 여길수가 없는 문제긴했죠 
  • 세련된허머스X116525
    단단하던 모습 뒤에 숨겨진 진심이 보여
    이런 감정 변화가 극을 더 풍성하게 하네
  • 편안한키위N1804050
    단심이의 흔들림이 있었군요
    정말 연기를 너무 잘하네요
  • 상냥한벚꽃C132083
    서리가 진짜 서리였어요 강단심이랑 바뀐거였네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강단심의 흔들림이 인상적이었어요.
    캐릭터의 변화가 잘 드러났습니다
  • 활기찬거미E128193
    단심이도 흔들리네요~ 너무 재밌어요 주연이 제일 재밌어 
  • 프로필 이미지
    불주먹첫째딸
    반전이 있었죠
    연기를 잘하니 몰입이 잘 됐어요
  • 고귀한뱀G116299
    이 장면도 너무 좋았어요 서로의 입장이 이해되면서요 
  • 겸손한데이지B116282
    신서리 너무 예쁘네요 진짜 배우로서 매력이 많은 것 같아요 
  • 야야호
    본인이 누구인지 찾아가는
    과정이라서 참 힘들지많 좋네요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점점 혼란스러웠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본인이 진짜 누구인지를 찾았네요
  • 귀여운튤립U1510871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서리의 모습이 정말 안타깝고 인상적이었네요. 강단심과 신서리 사이에서 흔들리는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연기가 돋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