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우랑랑I23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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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리 본인의 기억이에요
“분명 내 몸도 기억도 아닌데, 그게 어찌 남아 엉키나. 꼭 내 것인 것 같아”라며
혼란스러워하던 서리가 결국 깨달아요
십여 년 전 영혼이 뒤바뀐 당사자가 바로 자신이었다는걸요!!
“가짜가 아니야 나는, 내 이름은.”
이 대사가 13회의 포인트..!
강단심의 영혼이 신서리 몸에 들어온 게 아니라
어릴때부터 영혼이 뒤섞인 채 살아온 사람이 서리 자신이었다는 반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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