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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절친 영케이한테 직접 부탁한 거였네요~

ost 절친 영케이한테 직접 부탁한 거였네요~

멋진 신세계에서 좋았던 영케이의 ost가 허남준님의 부탁으로 만들어진거 였네요! 감독님이 허남준님한테 노래를 들려주고는 혹시 영케이님이랑 아시지 않냐고 물어보셨대요ㅎㅎ 무리한 부탁이니만큼 굉장히 조심스러우셨고 허남준 님 또한 조심스럽게 영케이님한테 연락을 했다고 해요~ 연락을 받은 영케이님은 바로 흔쾌히 해줄수 있어 니꺼라면 당연히 해줘야지 라고 하셨대요! 두분의 우정도 부럽고 그 결과로 나온 ost도 너무 좋았어요~

댓글7
  • 재치있는계단M116534
    영케이님 곡이라니 더 특별하게 들려
    두 사람 우정이 정말 보기 좋은 것 같아
  • 애착이가는무궁화Y1774386
    영케이님과 절친사이셨군요
    ost까지 부탁했다니 너무 좋은 사이네요
  • 아낌없는안개꽃E126685
    두 사람이 절친 사이였군요.
    오에스티가 정말 좋더라구요.
  • 변치않는멜론V208459
    친구인가요 놀라워요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영케이의 ost  허남준님의 부탁으로 만들어진거군요. 저는 몰랐었습니다. 
  • 즐거운사자K125300
    오~~ 두분이 또 어떻게 인연이...
    은근 근데 얼굴 분위기가 살짝 닮았누?
  • 혁신적인계피F232435
    허남준 영케이가 평소에 친분이 있는 줄 전혀 몰랐어요 영케이가 은근히 인맥이 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