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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잃은 후 상실감이 변질되어 범죄자가 되었네요.

아들을 잃은 후 상실감이 변질되어 범죄자가 되었네요.

 

구속이 되고 나서도 쉽게 아이를묻은곳을 얘기하지 않아 애를 먹였네요

징한;인간이긴합니다

죽은 시호가 다시 신이랑에게 빙의해 진심을 이끌어냈고 어렵게..찾을 수 있게 됐습니다

아무튼 직업도 형사인데 왜 저렇게 흑화한것인지...

이유가 아주 납득이 안 가는 건 아니라서 더 화가 났네요..

댓글4
  • 깜찍한키위B12120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네요.
    아들을 잃은 후 이렇게 변하게 될 줄이야 생각도 못했을 거예요
  • 고요한캥거루V1899811
    가족을 잃은 순간이 저도 떠올라요.
    아들의 기억이 무거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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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곰A108
    아들을 잃을 죄책감으로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된 
    전직형사 
    시호가 너무 어린 나이에 죽게되어 마음 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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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케이
    끝까지 입 안 여는 모습 보니까 진짜 답답하고 화가 나더라고요.
    이유가 아예 이해 안 되는 건 아니라 더 복잡한 감정 들고, 그래서 더 분노가 커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