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에게 태산에 스카웃 제의를 합니다. 이랑이의 아버지와 굉장히 가깝게 지내던 분이죠. 지금은 태산의 대표이기도하고요. 신이랑에게 한없이 친절합니다. 아무래도 아버지와 친분이 두터운분이시니 그렇겠지 하긴합니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이상합니다. 신이랑이 알지 못할 무언가가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