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님이 출연하셨어요. 연기 너무 잘하시더라구요~ 구두만 봐도 아니 신발만 봐도 그사람의 성격을 맞추는 능력을 가졌어요. 진짜 신기하고 대단합니다. 선화언니의 행방을 찾아 헤매고있어요. 분명 살아있는것같은데 찾기가 쉽지않습니다. 알고 있는 사람 조차 숨기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