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중은 아들 신이랑을 통해 윤선생님이 맡겨놓은 녹음기를 20여년만에 찾게되고 녹음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있는 양병일과 그의 아들 양도경은 녹음기를 뺏아으려 수하들을 신이랑 사무실로 보낸다.. 검도에 뛰어났던 신기중이 빙의가 되어 수하들과 대적하는데... 이태건이 불리해지자 부적을 태우려고 협박한다.. 부적을 태우면 신기중이 그대로 사라진다 는 걸 알고 있는 양병일은 자신의 악행을 감추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는다 결국 아빠 신기중의 승천을 막기위해 녹음기를 내려놓고 부적을 찾은 신이랑 이대로 녹음기를 빼앗기고 마는 것인지... 이대로 당하고 있을 신기중과 신이랑이 아니죠!! 녹음기를 다시 찾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