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아빠 영혼을 만났네요. 아빠를 만나서 좋지만은 않아요. 아빠에 대한 무성한 의혹들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마음이 무거워요. 아빠 영혼의 이야기를 들어줘야할지 그냥 보내드려야할지 고민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에게 조언을 구하죠. 그랬더니 어머니는 아버지를 끝까지 믿는다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