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 언니를 만나게되네요. 자신때문에 선화 언니가 죽었다고 하며 죄책하며 살았어요. 그러나 언니가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긴했죠. 한나현과 신이랑이 열심히 찾아헤맨 덕분에 선화 언니를 찾아냅니다. 그리고 둘이 만나 오랜 오해를 풉니다. 사랑하는 그남자가 진짜 사랑해서 만든 구두의 주인이 자신이라는것을 알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