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지막회는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고 가족의품에 잠시나마 돌아가 따뜻한 메세지 전하고 떠나는 모습이 뭉클했어요ㆍ이솜과 해피앤딩으로 러브라인♡♡♡강아지로 빙의되서 귀여운 발인사 넘 귀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