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산보는하이바라
국내 최고 하이엔드 브랜드 '나나 아틀리에' 수석 디자이너이자, 디자인 1팀 시니어 디자이너. 집에서는 세 자매 중 첫째로, 외할머니 나나와 두 여동생 하영, 하담과 함께 살고 있다. 나나 아틀리에 간판 디자이너로, 불필요한 소통을 배제하고, 팀원들과도 오직 '업무적 교류'만 나누는 차가운 실무형 리더. 무섭기보단 단단하고, 권위적이기보다는 냉정한 거리감이 느껴지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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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하이엔드 브랜드 '나나 아틀리에' 수석 디자이너이자, 디자인 1팀 시니어 디자이너. 집에서는 세 자매 중 첫째로, 외할머니 나나와 두 여동생 하영, 하담과 함께 살고 있다. 나나 아틀리에 간판 디자이너로, 불필요한 소통을 배제하고, 팀원들과도 오직 '업무적 교류'만 나누는 차가운 실무형 리더. 무섭기보단 단단하고, 권위적이기보다는 냉정한 거리감이 느껴지는 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