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이성경님은 햇빛 아래서 보면 눈동자 색이 호박색 처럼 빛나서 너무 예뻐요
인위적인 렌즈 아니고 자연색이라서 클로즈업하면 더 시선이 가요
구슬 같기도 하고 보석 같기도 한데 캡쳐로는 그 느낌이 표현이 안 되네요ㅜ
신비로운 느낌이 지금의 차분한 하란의 성격과도 잘 어울려 보여요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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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이 합격 드릴게요[4]
댓글유겸이 넘 괜찮은 손주 사윗감이었지요. 성격이 특히 참 좋습니다.300026.03.31 - 02
떠난 찬이[7]
댓글하란이 찬과 이대로 끝나는건가요 오해가 다 풀어져서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350026.03.28 - 03댓글제대로 보고 가야겠어요 안타깝죠330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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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530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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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님은 찬이를 부르고[4]
360026.03.28 - 07
치매는 아니네요[7]
320026.03.28 - 08420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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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님 키가 175cm이신가보군요 엄청 장신이네요 [6]
3770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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