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O116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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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 조사하러 궁 투어 중인데 곤룡포에 관까지 쓰고 나타난 찬
거짓말... 뒷걸음질까지 치며 이 상황을 믿고 싶지 않은 란
햇살 남주답게 너무나 맑은 투로
한복 입으면 무료입장이라 입고 왔다네요ㅋㅋㅋ
아니 튀어도 너무 튀잖아요
익선관이라도 안 썼으면 조금 나으려나
부러우시면 대여점은 저기라며 알려주는데
찬이 눈치 어디 갔나요?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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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이 합격 드릴게요[4]
댓글유겸이 넘 괜찮은 손주 사윗감이었지요. 성격이 특히 참 좋습니다.300026.03.31 - 02
떠난 찬이[7]
댓글하란이 찬과 이대로 끝나는건가요 오해가 다 풀어져서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350026.03.28 - 03댓글제대로 보고 가야겠어요 안타깝죠330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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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님은 찬이를 부르고[4]
360026.03.28 - 07
치매는 아니네요[7]
320026.03.28 - 08420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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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님 키가 175cm이신가보군요 엄청 장신이네요 [6]
3770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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