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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록 감정선 제대로 살린 OST라 계속 듣게 되네요

순록 감정선 제대로 살린 OST라 계속 듣게 되네요

 

유미의 세포들 시즌3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번 OST 진짜 분위기 미쳤어요
앤톤 단독 가창이라 더 기대됐는데 기대 이상으로 잘 어울리더라구요

‘Close to Me’ 도입부 기타부터 감정 차분하게 쌓이다가 후렴에서 확 터지는 구조라
순록 감정선이랑 너무 잘 맞아서 장면 몰입도가 확 올라갔어요

특히 하이라이트랑 엔딩에 깔릴 때는 그냥 자동으로 여운 길어지더라구요
드라마 끝났는데도 이 노래 들으면 장면들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느낌이에요

첫 솔로 OST인데 존재감 확실히 보여준 것 같아서 앞으로도 기대되네요
이 곡은 그냥 한 번 들으면 계속 반복하게 되는 스타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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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사려깊은해바라기I220372
    이 노래 진짜 좋아요 아직까지도
    매일 들을정도로 좋더라구요
  • 편안한키위T205850
    Ost좋더라구요
    드라마랑 잘 어울렸어요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순록 감정선에 OST까지 얹히니까 몰입감 장난 아니네요
    한 번 들으면 계속 생각나서 무한 반복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