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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현실판 세포 같다 싶었는데 진짜 따뜻한 사람이네요

유미 현실판 세포 같다 싶었는데 진짜 따뜻한 사람이네요

 

김고은 배우가 어린이날 맞아서 기부했다는 소식 보니까 괜히 더 뭉클해지더라구요
무려 6년째 꾸준히 이어온 나눔이라는 점이 더 크게 와닿았어요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전달된 기부금이 저소득층 환아 치료에 쓰인다고 하니까
이런 선행이 실제로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된다는 게 느껴져서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 싶다”는 말도 너무 진심 같아서 인상 깊었구요
드라마 속 유미 캐릭터처럼 현실에서도 따뜻한 면이 그대로 보이는 느낌이에요

유미의 세포들 시즌3 보면서도 느꼈지만 이런 선한 영향력까지 더해지니까
앞으로 작품도 더 응원하게 되는 배우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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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사려깊은해바라기I220372
    진짜이렇게 꾸준히 선행하는 사람들
    너무 대단하고 멋있어요
  • 편안한키위T205850
    저도 항상 응원합니다
    믿고 보고 있어요
  • 부지런한제비꽃Y127676
    유미처럼 김고은 배우도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네요
    김고은 배우는 이제 믿고 보는 배우가 됐어여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유미가 현실판 세포 같다는 말 괜히 나온 게 아닌 것 같아요
    보면 볼수록 따뜻함이 느껴져서 더 애정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