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배우가 어린이날 맞아서 기부했다는 소식 보니까 괜히 더 뭉클해지더라구요 무려 6년째 꾸준히 이어온 나눔이라는 점이 더 크게 와닿았어요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전달된 기부금이 저소득층 환아 치료에 쓰인다고 하니까 이런 선행이 실제로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된다는 게 느껴져서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 싶다”는 말도 너무 진심 같아서 인상 깊었구요 드라마 속 유미 캐릭터처럼 현실에서도 따뜻한 면이 그대로 보이는 느낌이에요 유미의 세포들 시즌3 보면서도 느꼈지만 이런 선한 영향력까지 더해지니까 앞으로 작품도 더 응원하게 되는 배우인 것 같아요